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2644
디지털타임스
‘맨홀 유독 가스’로 인한 사고가 하루에만 2건이 터졌다. 맨홀 속 유독가스로 인한 인명 피해 사고는 그동안 숱하게 발생하고 있지만, 별다른 대책도 없이 또다시 터진 것이다.
19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5분쯤 인천시 서구 청라동 맨홀 안에서 작업하던 60대 2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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