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4775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6·3지방선거에서 선전한 것이 분명한 만큼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차기 당권주자로 장 대표와 함께 나경원·안철수 의원을 차기 대권후보로는 장 대표, 안 의원·오세훈 서울시장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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