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704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진욱이 형에게 너무 죄송한 마음.”
‘사직 무라카미’ 김동현 (22, 롯데 자이언츠 )은 별명이 의미하듯 왼손 거포 유망주다. 걸리면 넘어가는 파워에, 기술까지 갖췄다.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 전서 배동현 의 몸쪽 높은 포심을 통타, 우월 스리런포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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