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6885
부산일보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임금 단체협상 난항으로 추진한 쟁의행위(파업) 찬반투표가 가결됐다.
24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에 따르면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파업 찬반 투표 결과, 재적 3만9668명 중 3만7348명이 투표에 참가해 3만4371명 찬성(투표자 대비 찬성률 92.03%)으로 가결됐다. 반대표는 2977명, 무효표는 2320명이다. 투표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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