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6826
한국경제TV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코스피와 국내 대표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초고배율 레버리지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거래도 급증하고 있다.
도박에 가까운 투기성 상품에 수조 원에 달하는 뭉칫돈이 몰려드는 가운데, 금융당국의 규제와 소비자 보호망은 사실상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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