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7650
머니투데이
중국이 2030년까지 태양광과 풍력 등 비화석에너지 발전 비중을 50%로 끌어올린다. 중국 발전 시스템의 주축인 석탄화력을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한단 복안이다. 전력망의 송전 능력과 이용 효율 제고를 위해 5년간 약 1135조원을 쏟아붓는단 계획도 내놨다.
26일 중국 경제매체 디이차이징에 따르면 전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국가에너지국은 공동으로 '신형 에너지 체계 구축 제15차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