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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 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와의 경쟁 끝에 엘리엇 앤더슨 ( 노팅엄 포레스트 )을 영입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앤더슨의 맨시티 이적이 확정됐다. 양 구단 간 오랜 협상 끝에 이적 합의가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1억 1600만 파운드(약 2350억 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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