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8003
노컷뉴스
300만원 넘봤던 SK하이닉스 최대 하락률 기록 美 상장 이벤트 끝나며 차익 실현 매물 쏟아져
2분기 실적 기대 못 미칠 수 있다는 우려 더해져
美 소비자물가지수·빅테크 실적 반등 열쇠 13일 코스피가 8.95% 급락하며 7000선을 내줬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급락이 지수 전체를 끌어내리자,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모두 발동되는 비상상황이 연출됐다. 증권가는 이번 조정을 기업 실적이나 업황 문제가 아닌 과열 해소 과정으로 보면서 반등의 열쇠로 미국 물가 지표와 빅테크 실적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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