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9872
이데일리
운용·IB·리서치업계 “투자수요 기반·기업의 시장소통 강화 필요”
거래소 “세그먼트, 시총보다 성장성·안정성 반영…4분기 발표 목표”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코스닥시장이 지속 가능한 성장 시장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우량기업과 위험기업을 구분하는 세그먼트 도입과 함께 기관투자자 유입, 기업의 주주가치 제고, 상장제도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코스닥시장 내 옥석 가리기 구조를 만들되, 우량 혁신기업이 코스닥에 머물고 장기 자금이 유입될 수 있는 생태계를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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