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2743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3강 구도'에 균열이 생겼다. KT 가 주춤하면서 LG 와 삼성 의 투톱 체제로 재편되는 분위기다.
KT는 대진운도 나쁘다.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 꼴찌 키움 을 만나는데 하필 원투펀치 안우진 알칸타라가 나올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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