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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우 "가을 전 임기 종료해야"…정 "최고위는 의총 아냐"
조광한 "마이크 잡으면 외계어…내부 향해 화살"
(서울=뉴스1) 한상희 손승환 기자 =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불거진 장동혁 대표 사퇴론의 후폭풍이 최고위원회의까지 이어졌다. 비당권파인 우재준 최고위원이 공개회의에서 '가을 전 퇴진'을 요구하자, 정점식 원내대표는 "최고위는 의총이 아니다"라며 공개 발언 자제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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