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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 라이트백 율리안 뤼에르손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마이클 캐릭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세 경기에 출전하며 노르웨이가 대회 8강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한 라이트백 뤼에르손 영입에 커다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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