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2692
뉴시스
"협상도 투쟁의 일부…'힘의 외교'로 협상 임할 것"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인 가운데 이란 측 협상 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의장이 "미국과 이스라엘을 상대로 한 전쟁에서 이란이 승리했다"고 주장했다.
18일(현지 시간) 이란인터내셔널 등에 따르면 갈리바프 의장은 전날 국영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최근의 전쟁은 진실과 거짓의 전쟁이었다"며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쟁 초기에 설정했던 9가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도록 막아냈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