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438
한국경제
이병태 부위원장 발언 "추악한 혐오 추천사" 비판
청와대 엄정경고 조치 두고 "이게 끝인가" 지적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씨가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이른바 '5·18 조롱 논란'과 관련해 해당 학생들을 옹호한 정치권과 공직사회를 강하게 비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