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251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일본의 에이스 도안 리츠가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일본은 30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주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브라질에 1-2로 패배했다. 우승이 궁극적 목표였던 일본은 먼저 8강 문턱부터 밟고자 했다. 16강에는 계속 올랐지만, 항상 거기까지였다. 결국 브라질에 역전패해 징크스 타파에 또 실패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