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1233
OSEN
[OSEN=강필주 기자] '전차군단' 독일 극적으로 물리치며 32강 진출의 기적을 쓴 에콰도르의 대통령이 '임시 공휴일'을 선포하면서 국가적 환희에 젖어 있다.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우승 후보 독일을 2-1로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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