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0347
OSEN
[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가 8년 만에 월드컵 4강에 올랐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은 웃지 않았다. 연장전 결승골의 주인공 주드 벨링엄은 감독의 혹평에 "뭐, 어쨌든"이라며 선수단을 감쌌다.
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가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한 뒤 투헬 감독과 벨링엄의 인터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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