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28119
지디넷코리아
美·멕시코 사업장 열흘간 점검…해저케이블·전력기기·전장 사업 확대 명노현 LS 부회장이 약 열흘간 미국과 멕시코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북미 전력·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 전략을 점검했다.
LS그룹 지주회사인 LS는 명노현 부회장이 지난 17일부터 약 열흘간 미국과 멕시코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북미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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