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2713
매일경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광주일고와의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와 ‘탱크데이’라는 조롱성 응원을 해 파장이 알고 있는 가운데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공직자와 정치인을 강하게 비판했다.
허지웅은 4일 소셜미디어(SNS)에 이날 청와대가 배재고 스타벅스 응원 논란과 관련해 ‘5·18이 성역이 된 것’이라고 글을 올린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해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강력 경고하고 “재발 방지를 강력 요청했다”는 내용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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