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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사이클 명가'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2026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에서 김유로의 개인도로 챔피언 등극과 함께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국내 최정상 실업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지난달 20~26일까지 강원도 양양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최고의 사이클 선수를 가리는 내셔널 챔피언십으로, 한국 챔피언 타이틀이 걸린 국내 최고 권위의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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