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5778
OSEN
[OSEN=창원,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신영우가 위기 상황을 넘기고 팀의 끝내기패 승리 발판을 놨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5-4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달성했다. 신영우는 NC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1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최고 구속은 155km/h까지 나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