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5931
경향신문
미국 국무부가 미·중 외교장관이 통화한 사실을 중국 외교부보다 하루 늦게 밝혔다. 미국 국무부는 중국 측이 밝힌 “대만 문제를 신중히 처리하라”는 발언은 전하지 않았다.
미국 국무부는 2일(현지시간) 웹사이트에 올린 토미 피고트 대변인 명의 성명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왕이 중국 공산당 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통화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기틀을 마련한 공정과 호헤 원칙에 바탕을 둔건설적 전략·안정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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