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932
스포츠조선
지난 14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열린 제20회 경기도지사배(G3, 2000m)에서 '선라이즈'와 정도윤 기수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선라이즈'는 국산 3세 암말로, 김근영 마주의 소유마다. 부경 28조 하무선 조교사가 관리하고 있다.
이번 경주는 국산 3세 암말 최강자를 가리는 '트리플 티아라' 시리즈의 마지막 관문으로 치러졌다. 총 10두가 출전한 가운데, 앞선 시리즈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캐치레이스'가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고 '치프스타', '타이거로어', '선라이즈'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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