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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범 뒤이을 별들, 제천에 뜬다…금배를 빛낼 예비스타들 소개합니다

뉴
뉴스쟁이

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991

스포츠경향

고교축구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통령 금배는 숱한 샛별들이 탄생한 한국 축구의 요람으로 불린다.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인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경신고)이 1969년 2회 대회 활약을 바탕으로 태극마크를 달았고, 이동국(포철공고)과 박지성(수원공고), 박주영(청구고), 김신욱(과천고), 황희찬(포항제철고) 등 걸출한 스타들이 그 뒤를 이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수비의 한 축을 책임졌던 이한범(보인고)도 금배에서 이름을 알린 뒤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14일 충북 제천에서 막을 올리는 제 59회 금배에서도 새로운 스타들이 도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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