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0121
스포츠서울
우희종 회장, 현장 소통 행보 강화
“현장에서 답 찾는다”…경마시행 A to Z 체험
경마일 현장 직원 애로사항 청취
8월까지 22개 부서 방문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공정한 경마는 책상 위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순위를 판정하는 심판실부터 경주를 편성하는 운영부서, 경마일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직원들까지 모든 과정이 맞물려야 비로소 신뢰받는 경마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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