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9585
한국경제
삼전·닉스 흔들리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직격탄'
한 달 만에 시가총액 6조 증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면서 두 종목 하루 변동폭을 두 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줄줄이 상장 후 최저가를 갈아치웠다. 한 달 만에 시가총액이 6조원 넘게 증발하면서 예·적금을 깨고 투자에 나선 개인들의 손실도 불어나고 있다. 내 집 마련, 노후 준비를 위해 모아둔 목돈까지 투입한 개인투자자의 손실이 눈덩이처럼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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