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5521
연합뉴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유럽 안보 환경이 급변하면서 핀란드에 이어 발트해 연안국 리투아니아도 자국에 핵무기를 배치할 수 있도록 법 개정 작업에 들어갔다.
현지매체 LRT와 유로뉴스에 따르면 리투아니아 국회의원 50명은 3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영토에 대량살상무기와 외국 군사기지를 둘 수 없다'는 내용의 헌법 137조 폐지안을 발의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