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6535
동아일보
지방선거 뒤 첫 행보로 ‘텃밭’ 선택…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지지층 결집
친명 “당권 짧다” 친청 “흔들지말라”, 최고위서 또 계파간 충돌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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