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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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그래서 뒤처져 있는 것 같다.”
한때 상위권 경쟁을 펼치던 SSG 가 하위권에서 허덕이고 있다. 문제는 투타 엇박자를 털어낼 기미가 보이지 않는 점이다. 이숭용(55) 감독은 “나름대로 준비를 많이 했는데도 쉽지 않다”면서 “내가 부족한 탓”이라며 자신을 채찍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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