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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프리미어파트너스 최종 선정, 목표치 2배 상향 제안... 힘 받는 2027년 '1조 메가펀드' 조성 ▲ 보건복지부가 'K-바이오·백신 7호 펀드' 주관 운용사로 '프리미어파트너스'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 프리미어파트너스
정부가 케이(K)-바이오·백신 7호 펀드 운용사 선정을 마무리하며, 오는 2027년까지 1조 원 규모의 '메가펀드' 조성 계획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침체됐던 국내 바이오·제약 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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