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6919
디지털타임스
미래에셋증권이 SK하이닉스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70조7000억원에서 62조3000억원으로 12% 하향 조정했다. 디램(DRAM)과 낸드(NAND)의 평균판매가격(ASP) 하락을 반영한 결과다. 다만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420만원은 유지하며 전날 급락에 따른 저점 매수 기회가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14일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DRAM과 NAND의 ASP를 각각 8%, 5% 하향 조정함에 따라 단기 이익 전망치를 수정했다”면서도 “전일 주가 폭락으로 이같은 우려는 이미 시장에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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