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2655
뉴시스
코스닥 올해 들어 850선으로 떨어져
코스닥 승강제로 기업가치 제고 유도
상장폐지 요건으로 동전주 새로 추가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지난 1996년 7월 1일 문을 연 코스닥이 다음달 1일 개장 30주년을 맞는다. 하지만 오랜 기간의 부진을 떨쳐버리고 '구천피'라는 역사를 써 내려간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서른살 생일에도 웃음짓지 못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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