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4022
노컷뉴스
독일 축구의 레전드 로타어 마테우스가 32강 탈락 원인으로 선수들이 여자친구와 아내를 지목했다.
독일은 지난 6월30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파라과이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 이후 2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을 거쳐 12년 만에 토너먼트에 진출했지만, 결과는 32강 탈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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