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9838
스포츠조선
[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오늘만큼은 '후크라이'가 아니었다.
연패에 빠진 팀을 구하기 위해 잠실 마운드에 오른 삼성 선발 후라도 가 모처럼 넉넉한 득점 지원을 등에 업고 자신의 공을 마음껏 던졌다. 늘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고도 승리와 인연이 없었던 후라도에게는 오랜만에 찾아온 여유로운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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