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6052
서울경제
검찰이 금융 전문가 등이 연루된 1000억 원대 주가조작 의혹 사건의 피의자 신병 확보에 나섰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지난 26일 해당 사건의 주요 피의자인 DI동일 관계자 등 4명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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