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9876
뉴스1
"홈플러스 위기, MBK가 투자금 회수에만 몰두한 결과"
"남은 2주간 MBK가 홈플러스 회생 위해 책임 다해야"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메리츠금융그룹은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메리츠가 지원하기로 한 긴급운영자금대출(DIP) 1000억 원에 대해 "연대보증을 섰다"고 주장하자, "보증을 선 바 없다"고 반박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