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0988
뉴시스
값싼 드론, 전차·군함 잡으며 전쟁 방식 바꿨다
러시아, 북한 이어 중국군에도 실전 경험 공유 정황
韓·日, 우크라와 안보 교류 제한…대응 늦어질 우려 [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북한과 중국이 러시아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쓰인 드론 공격과 통신 교란 기술을 흡수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북한이 러시아 파병의 대가로 드론·전자전·미사일 관련 실전 경험을 얻을 경우 한반도 안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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