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8593
매일경제
서울대 이창한·아주대 공동연구팀
실험실서 ‘알짜 물질’ 콕 집어내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항체-약물접합체(ADC)’의 치료 효과를 개발 초기 단계에서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의 친화도 중심 평가 한계를 극복해, 향후 고형암 대상 ADC 신약 개발의 성공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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