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27294
MHN스포츠
유강남 타격 부진으로 2군행
타이밍 잡지 못한다는 지적 받고 있는 상황
패스트볼 위주의 2군 볼 배합은 유강남의 변화구 적응에 도움 안 될수도
(MHN 정철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포수 유강남 을 콜업 이틀만에 다시 2군으로 내리며 타격이 문제가 됐음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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