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7296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친정 부모와 여행으로 집을 비운 사이 남편이 하루 만에 270만 원을 사용한 카드 내역과 유흥업소 여성에게 수십만 원을 계좌이체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내가 위해 증거를 모으고 있다. 아내는 "이혼은 이미 결심했다"며 확실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공개적으로 도움을 요청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여성 A 씨는 남편의 외도 정황이 있다며 "증거가 충분하다면 이혼하려 한다"고 자신이 확보한 문자 내역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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