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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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노르웨이-잉글랜드 12일 오전 6시 8강서 격돌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꿈의 무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세기의 골잡이들이 맞대결을 펼친다. 노르웨이 공격수 엘링 홀란(26·맨체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골잡이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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