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137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멕시코 대표팀에게도 변수가 있다. 바로 멕시코시티 스타디움 징크스다.
멕시코의 엘 우니베르살은 18일(한국시각)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 멕시코 대표팀은 과달라하라에서 저주를 깨뜨리려 애쓸 것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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