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4042
디지털타임스
해당 행위에 엄정 대응 방침… 윤리위 검토
소장파 즉각 반발 “사당으로 착각 말아라”
張 리더십 실종… 의총서 사퇴론 제기 전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을 향한 사퇴 요구에 사실상 전면전을 선포했다. 당무 복귀 일성으로 ‘기강 확립’을 외쳤던 장 대표는 윤리위원회를 가동해 친한동훈계, 소장파 의원들에 대한 징계 처분 가능성을 시사했다. 장 대표를 둘러싼 사퇴 공방이 ‘징계 내전’으로 확전되며 계파 갈등이 최고조에 달할 조짐을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장 대표가 자신의 직을 건 ‘벼랑 끝 승부수’로 보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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