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68885
YTN
경찰관 유서에 "과장님 때문에 힘든 것밖에 없어"
"동료 직원들 자유로운 진술 위해 분리 조치"
경찰 내부 게시판에 '진상규명 촉구' 글 잇따라
경찰 직협 "외부 전문가 조사기구 구성해야" 수도권 지역의 경찰관 A 씨가 유서를 남기고 세상을 떠난 사건과 관련해 감찰에 착수한 경찰이 갑질 의혹이 불거진 부서장 B 씨를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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