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378
중앙일보
일본 대기업 직원들이 희토류 밀수 혐의로 중국 당국에 구속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일본 산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마이니치신문은 26일 “후지전기(富士電機) 직원 2명이 희토류 자석을 제품에 내장한 채 중국에서 수출한 뒤 일본 국내에서 이를 빼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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