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501
스포츠경향
“우리의 목표는 전승입니다.”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즈베즈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의 목표를 조 1~2위가 아닌 전승이라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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