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377
JTBC
[앵커]
대법원 선고가 내려지던 그 시각 500미터 떨어진 서울 고등법원에서는 내란 우두머리 사건 2심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내란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다는 마지막 기대를 걸고 변호인은 '생방송을 봐야 한다'며 휴정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헛된 기대의 끝은 좌절이었고 헛된 웃음을 짓는 피고인 옆에서, 변호인은 욕설을 내뱉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