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6651
YTN
[앵커]
폭우는 밤낮을 가리지 않지만, 특히 밤에 쏟아지면 대피도 구조도 어렵기 때문에 더욱 위험합니다.
이번 장맛비도 밤사이 집중될 것으로 보여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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