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791
조선일보
“매출 대비 상금 비율 되레 줄어”
주최 측 “운영비 대폭 증가” 반박
올해 윔블던 챔피언십 남녀 단식 우승자는 상금 360만파운드(약 72억원)를 거머쥔다. 작년 챔피언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받은 300만파운드보다 20% 늘었다. 올해 총상금 규모는 6420만파운드(약 1300억원)로 지난해 대비 20% 증가했다. 149년 윔블던 역사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상승 폭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