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0462
동아일보
‘검은 대륙의 돌풍’이 다시 시작됐다.
아프리카 축구의 자존심 모로코가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올랐다.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국가 최초로 4강 신화를 썼던 모로코는 이번 대회에서도 유럽 강호를 제압하며 또 한 번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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